극소량도 간과할 수 없는 화장품의 향료(향수의 주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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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량도 간과할 수 없는 화장품의 향료(향수의 주원료) 2017-09-05T04:41:01+00:00

Project Description

향료, 미국 EWG HIGH HAZARD (높은 위험) 판정

EWG? : 미국 비영리 화장품 성분평가 기관

수 많은 소비자가 여전히 화장품 구매 시에 향을 매우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 향료는 피부 건강에는 마이너스 입니다. 왜냐하면 향료는 방향성 물질로 분자 구조상 벤젠핵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미국 EWG 기관 에서는 향료를 명백히 높은 위험 성분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트러블이 자주 발생하는 피부 타입에는 향료 같은 작은 자극도 여드름이나 홍조 같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도서’대한 민국 화장품의 비밀’ 중에서..

특히, 우리가 화장품을 선택할때 중요학 생각하는 향료는 휘발성을 이용한 성분으로 피부에 자극이나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를 민감하게 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기간 지속적으로 향료가 첨가된 화장품을 사용해온다면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 표피의 보호 능력이 저하되고 콜라겐감소, 피부세포 회복 능력 저하 및 가려움증, 색소침착이 발생하게 됩니다.

아무리 적은 함량이라도 예민한 피부엔 치명적
독성을 내포한 성분은 예민해진 피부에, 아무리 작은 양이라해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극소량의 독이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듯이 적은 양이라해도 피부는 매우 예민한 기관이기 때문에  작은 자극 성분 하나라도 모공 속에 스며들어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향료 같은 자극 가능성이 있는 성분이 매우 많이 존재합니다.

내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독으로 작용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셨나요 ?

소비자를 유혹하는 화장품의 색소와 향료의 문제

● 색소

노란 영양크림, 분홍색 수분크림.. 지금 화장품 시장은 알록달록 색소투성입니다.

이러한 색소가 첨가된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색소가 피부에 착색될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아니라, 색소침착으로 인해 화이트닝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무용지물로 작용하게 됩니다.

● 향료

시중에서 흔하게 맡을 수 있는 화장품의 향은 효능과는 전혀 관련없는 성분이며, 향료가 첨가된 화장품은 단지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확률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피부가 점점 예민해지고 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화장품을 선택할 때 화장품의 성분확인 보다는 독으로 작용하는 향을 시향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러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많은 화장품회사들이 향을 버리지 못하고 꾸준하게 향을 첨가하여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무향료 화장품을 지향하는 브랜드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까지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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